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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터치 쓰러진다

  • 캔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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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16 00:37
배꼽, 비너스여신의 약점이 바로 隔汰潔駭鳴?하니, 여신을 쓰러뜨릴 정도의 고감도 성감대라는 뜻이겠지요. 한의학에서도 배꼽은 '신궐(神闕)이라고 하여 아주 중요한 혈로 보고 있고 배꼽을 바닥까지 혀로 핥아주는 애무 법을 권장하기도 한다는 군요. 

배꼽이 제 2의 성감대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배꼽은 방광과 연결돼 있어서 자극하면 그 자극이 방광으로 이어지고, 방광은 성기와 가깝기 때문에 성기에 그 자극이 전달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배꼽을 터치할 때는 배꼽 자체보다는 그 주변을 전체적으로 애무한다고 봐야 해요. 게다가 배꼽 내부의 피부는 매우 얇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하는 것보다는 입술과 혀처럼 부드러운 조직으로 애무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배꼽 애무 테크닉은 배꼽 주변에서 아래쪽으로 애무를 진행할 것. 배꼽에서 치골, 즉 비너스의 언덕에 이르는 부분은 성기와 가까이 있으므로 성기를 간접 애무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부위와 다르게 배꼽은 애무의 반경도 좁을 뿐 아니라 막상 애무해 보려 해도 어찌해야 할까 난감하게 생각되죠. 그렇기 때문에 배꼽애무에는 몇 가지 소품이 필요합니다. 따뜻한 온도의 위스키, 차가운 샴페인, 꿀을 탄 따뜻한 우유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처음엔 서로 게임을 하듯이 장난스러운 분위기로 유도하는 것이 어색한 분위기를 금세 해소 시키는 길이 될 겁니다.
 
남편이 먼저 장난스럽게 아내의 움푹 파인 배꼽에 위스키를 붓습니다. 물론 배꼽에 찰랑거릴 만큼이죠. 그리고는 그 배꼽에 있는 위스키를 혀로 핥아먹는 것입니다. 따뜻한 위스키 온도, 코끝을 찌르는 향긋한 위스키 향, 혀로 핥는 감촉이 뒤섞이다 보면 아내는 금세 숨을 몰아 쉬게 될 겁니다. 통통한 여성이라면 배꼽 주위의 살을 오므려 음순처럼 만들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면 혀끝으로 애무할 때 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차가운 샴페인으로 바꾸어서 같은 방식으로 붓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배꼽 주변에 머물지 말고, 가슴, 허벅지 등으로 조금씩 옮겨 가며 샴페인을 붓고 양을 조금씩 늘려 마시듯이 혀로 핥습니다. 머지 않아 아내가 흥분에 몸을 비트는 시점이 오게 되면 배꼽에 있던 위스키, 혹은 샴페인이 치골을 넘어 '그곳'으로 흘러내릴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그곳의 위스키나 샴페인을 핥기 시작하는 거죠. 이미 흥분으로 촉촉해진 아내의 성기가 남편의 혀가 닿는 순간 비명을 지를 듯이 부풀어 오를 것입니다.
 
이미 2단계에서 1차 오르가슴을 느꼈을 겁니다. 배꼽과 그 주변의 애무만으로 절정을 맛보았다면 아직 여기서 끝내고 싶지 않겠죠? 흥분을 잠시 진정 시키기 위해, 준비해 둔 따뜻하고 달콤한 우유 한 잔으로 서로의 몸을 식혀 주는 겁니다. 우유를 아내의 가슴 위로 입에 머금은 채 애무해 보세요. 우유를 이용한 애무는 의외로 시각적으로 강한 자극을 준답니다. 키스로, 애무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긴 후 자신도 모르게 또 한번의 흥분에 싸이게 될 것 입니다. 이제부터는 당신들의 익숙한 섹스타입으로 마음껏 즐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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