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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부르는 부위별 애무법

  • 캔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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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921
  • 2015.07.16 00:37
사랑을 부르는 부위별 애무법 
 



그냥 만진다고 애무가 아닙니다. 사랑과 쾌락을 부르는 애무법을 하나하나 짚어볼까요?


겨드랑이 - 성기까지 이어지는 자극 



겨드랑이는 자극에 매우 민감한 부분이랍니다. 겨드랑이에 숨을 내뿜어 입술을 세게 대거나 혀로 핥아주세요. 때로는 밀면서 압박하거나 반대로 입으로 빨거나 하면 더욱 신선한 감각으로 단숨에 몸이 달아오른답니다. 



겨드랑이처럼 숨겨져 있는 성감대로는 허벅지 안쪽과 아랫배 부분이 만나는 서혜부, 턱 밑, 유방 사이의 골짜기, 무릎이나 팔꿈치 관절 부분의 안쪽 등이 있습니다.


등 - 피아노를 치는 것처럼 두드려 준다



등 역시 감추어진 성감대 인데요, 등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은 늑골보다 더 밑에 있는 요추 부위를 들 수 있죠. 이 부분을 손바닥의 넓은 부분으로 밀어 두들기는 것처럼 부드럽게 애무해 주세요. 등뼈를 손가락 끝으로 피아노를 치듯 터치하면서 강하게 힘을 넣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



유방 - 꼭 젖꼭지와 함께 애무해 준다



유방을 애무할 때는 손톱 끝으로 유방의 표면에서 젖꼭지를 향해 가볍게 문질러 주세요. 가장 예민한 젖꼭지를 자극하지 않는 대신, 주변에 자극이 오기 때문에 더욱 자극적이랍니다. 하지만 이런 애무는 상대방의 성감이 고조되었을 때 하는 것이 포인트! 서로가 유방을 동시에 애무해 주면 흥분은 더해지죠.


배꼽 - 입술로 넓게 애무한다



배꼽은 배꼽 자체보다는 그 주변을 애무한다는 생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꼽은 입으로 부드럽게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애무하세요. 그러면서 배꼽 아래로 면적을 넓혀가면 더욱 짜릿한 자극을 느낄 수 있답니다.







회음 - 우리 몸의 1급 성감대



회음은 여성의 경우 항문과 외음부 사이, 남성은 항문과 음낭 사이에 있는 것으로 1급 성감대로 손꼽히는 곳이랍니다. 회음은 압력이나 진동에 대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죠. 그렇기 때문에 제일 좋은 테크닉은 바로 압박! 강한 자극을 줄수록 좋답니다.



페니스 - 귀두부가 가장 예민



페니스를 애무하는 방법은 다양한데요, 페니스 끝부분을 손 끝으로 애무하거나 혀로 핥아주는 등의 자극을 가하면 쾌감을 느끼죠. 페니스의 애무만으로도 남자는 충분히 오르가슴을 느껴 사정에 이를 수도 있답니다.



클리토리스 - 부드럽게 애무하는 것이 포인트



클리토리스를 애무할 때는 주변의 대음순부터 천천히 애무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랍니다. 대음순을 혀로 핥아 올리면 여성은 충분히 흥분하게 되고 클리토리스를 애무해 주기를 애태우게 되죠. 클리토리스를 자극할 때는 혀끝으로 가볍게 쿡쿡 찔러 가벼운 진동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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