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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구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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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11-30 00:00 조회541회 댓글0건

    본문

    여기 드나들며 야설을 보는 사람들은 취향 때문도 있지만



    주변에 다른 사람들 보다는 섹스에 관심이 더 있는 분들 이라고는 생각 하며



    이곳에서 얻은 성 지식을 가정 성생활에 쓰여 진다면



    아주 현명한 분 이라고 칭찬 밭겟지만





    외도에 사용 하려고 목적에 둔다면



    패가 망신에 주범이 될수 있다는걸 생각 하면 좋겟 습니다





    **************************





    이곳 야설에





    알고 경험을 토대로 올리는 분들이 많지만



    섹스가 뭔지도 모르면서



    자기 상상을 현실 처럼 올려서 젊은분들에 눈을 흐리게 만드는 글도 많고...





    청소년 들이 자위행위 하면서



    혼자 상상한 것을 현실 처럼 올리는 것도 있고







    이곳에 드나드는 청소년 여러분 !





    일상 생활에 성이 얼마나 중요 하고 성에 신비로움을 알기도 전에



    내용을 사실 그대로 “G고 그릇된 실행을 할가 두려 워요





    성인 세계을 뛰어 들려고 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여러분에 세상이 있고 성인 되면 다 알게 됩니다.



    청소년 여러분이 올리는 글은 이곳 에 오는 성인들은 알고 있으니 자제 해주세요



    ^^* 철자법도 모르는 잘 모르는 지가 뭔데 잔소리야 ^^*



    *************************************







    섹스도 많이 해본 사람이 더 잘 하고 *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더 잘 먹는다



    인간 들에 섹스욕심은 어데 까지일까?





    성생활은 은밀 하게 이루어 지기 때문에



    부부 사이에 성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모두가 정력가 라고 믿고



    자기 와이프가 성 생활에 항상 만족 하며 사는줄 “G는데





    저에 생각으로는



    남자들에 크게 잘못된 사고방식 이라고 생각 하며



    여자가 남자들 보다 성이 얼마나 더 강한지 모르고 우물안 개구리 와



    똑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이며



    여자가 남자보다 성이 얼마나 강 하다는걸 제 경험 대로 알려 주고 싶어서 올 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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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후



    불규칙한 성생활과 자위행위 로 많이 하던때



    시간도 있고 성에 대한 뭔가을 터득 하고 싶어서





    중국.인도 등 성에 대한 지식을 얻을수있는 서적 이면 무조건 구입해서



    나에 성기을 혹사 시켜 가면서 모르는건 터득과 실습 을 반복 하여 서적에 쓰여 진대로



    하나 하나 내꺼로 만들어 같다





    3 년이 돼자 성기 키워서 팽창시키는 법과 사정을 내 마음대로 조절법이 터득 돼고



    발기 하지 않고 사정하는법 . 섹스을 하면서 성기을 점점 키우는 법.등.등





    5 년이 돼자



    여자에 외모을 봐서



    성이 얼마나 강하며 * 자궁이 어떠게 생겼 으며 * 섹스 맛이 어떠다는것 까지는 터득 하여



    이 정도면



    섹스에 대해선 점장이 처럼 되었구나 생각 햇다







    한가지 알수없는것은





    진짜구 (행위시 조여주어 여자가 남자을 자신 마음 대로 사정 하게 하는 자궁 )을



    알수있는 방법은 어느 서적 에서도 찾을수가 없었고



    유전과 후천적 노력 이라고만 적혀 있엇다.





    이혼을 해서 혼자 몸 이라 외도 하는데 누구에 재제도 밭지 않고 마음놓고 외도을 하는중에





    23살 체구가 자그마 하면서 우유빚 피부에 통통하고 귀여운



    전자회사을 그만둔 경희 라는 아가씨을 알게 되면서



    경희 로 인해 우쭐 햇던 성에 대한 자부심은 산산이 깨지고



    섹스을 조금 할줄 아는 바람둥이에 불과 하다는 걸 스스로 느끼게 되었다





    경희와 술을 마신후 첫 관계을 하였다.



    술에 취해 성행위 하는데 사정을 나에 마음대로 자제 하지 못하고 끝이 낮다





    의아한 느낌을 밭엇 지만 술 때문 일거야 생각 햇는데



    생각 하고 또 생각 해봐도 꼭~ 술 때문은 안인것 같았다







    혹시 ?



    경희에 자궁 내가 찾는 진짜구 ?



    나에 집으로 데 리고 와서 다시 성 행위을 하는데



    나에 의지 대로 몸이 따라 주지 않고 또 사정을 ...........





    사정 자재법을 터득 하고 진짜구와 행위을 해 본들은 아시겟지만





    저는 진 짜구인줄 모르고 처음이라서 너무나 어이 없어서...........





    ‘p년 동안 노력이 경희로 인하여 나무아미타불 ........









    몸을 탐구 해 봐야지 생각 하고 섹스을 목적으로



    직원 으로 채용 하고



    직장과 경희네 집과 거리가 멀어 내 숙소 에 빈방 하나을 내주고





    일과 후에는



    부인 처럼 마음대로 할수 모든걸 구비해 놓고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성 향락을 벌렸으나 나에 몸만 차츰차츰 쇄약 해질뿐............





    세번째인가 네번째인가 성 행위에서



    30대 여자도 ‘p달 걸리는 사정법을 터득 해 버리고



    경희는 피로한 기색조차 찾아 볼수가 없으니







    시간이 흘러 갈수록 경희는 색을 밝히며 요구하니 나는 지처만 가고



    행위때는 경희에게 질질 끌려 단이는 기분이 드니 죽을맛





    다행 인것은



    차츰 차즘 사정 시간은 길어져 간다는것이 위안이 될뿐







    경희와 생활이 석달 정도 지난



    진달래 피던 봄 날





    저녁때 집에 들어오니 경희가 없엇다



    삐삐을 치고 갈만한 곳에 전화 하고 수소문 해도 찾을 길이 없으니 .........





    혹시? 교통사고 ? 인신 매매단 한테.....?



    하루밤을 초조와 불안으로 세우며 이 생각 저 생각





    경희을



    직원으로 채용한 처음 목적은 섹스 때문에 내 옆에 두어 왔는데



    이제는 섹스도 경희도 좋아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다음날 정오 경





    걱정에 뜬눈으로 밤을 세워서 잠 좀 자려고 숙소에 들어와 침대에 누워 있는데



    피로가 역역 한 초쾌한 모습으로 경희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게 안인가





    외박한 분노와 반가움에



    어데 같다 왔어?



    아무런 대답 없이 욕실로 들어 간다



    샤워기 물소리 들리고 수건 으로만 몸을 가리고 침대 옆으로 오더니





    사장님! 우리 헤어저요 !



    나는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을 맛 보며 태연 한척



    왜?



    그냥 요



    이 한마디을 한 후에 한참 동안 입을 열지 않엇다.



    나는 경희을 내 품 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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